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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선교사들이 본 근대전환공간의 한국종교 Ⅱ(190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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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선교사들이 본 근대전환공간의 한국종교 Ⅱ(1900?1910)

방원일 편역 | 보고사

출간일
2023-11-30
파일형태
PDF
용량
2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은 근대전환공간에서 활동한 개신교 선교사들의 한국종교 서술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한 1900년부터 1910년까지의 주요 문헌을 모아 번역한 자료집이다. 개항 이후 1884년 개신교 선교가 시작되고 미지의 나라 조선에 관한 서양인의 경험을 담은 책들이 발간되기 시작했다. 이 책들은 한국의 지리, 역사, 언어, 인종,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종교는 그중 가장 흥미로운 주제였다. 1880년대, 1890년대에는 폭발적으로 발간되기 시작한 한국에 관한 책들, 한국종교에 관한 기사들에는 서양인이 한국을 처음 만났을 때의 경험이 생생하게 반영되어 있다. 이 시기의 글을 모은 것이 이 번역 자료집의 첫째 책으로 출판된 『(개신교 선교사가 본) 근대전환공간의 한국종교 I (1879~1900)』이었다. 이 책은 개신교 선교사 번역 자료집의 둘째 책으로 20세기에 막 들어선 시점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남긴 한국종교 서술을 모아 번역, 한국에 관한 선교사의 연구가 무르익은 시점의 글이 모여 있다. 한일병합 이후에 한국이 정치적 단위로서의 독립성을 상실하기에, ‘코리아’를 단위로 종교를 서술한 책은 1910년 이후에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는 1900년부터 1910년에 이르는 기간은, 개신교 선교사의 한국 경험과 연구가 결실을 맺는 시점의 글인 동시에 한국 관련 영미권 저술이 마지막으로 활발히 간행된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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